오늘 젤리 쌤 덕분에 제대로 힐링의 끝을 맛보고 왔습니다. 일단 비주얼부터가 제 취향 저격이었는데, 정말 작고 슬림해서 인형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귀여운 얼굴로 건네는 애교 섞인 말투에 관리 시작 전부터 이미 힐링이 시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력적인 부분에서도 흠잡을 곳이 없는 게, 뭉친 곳을 정확히 짚어주면서도 밀착감이 느껴지는 핸들링이 예술입니다. 특히 젤리 쌤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남다른 ㅅㅇ인데, 선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하고 화끈한 마인드 덕분에 만족도가 최고조였습니다. 왜 한 번 방문한 분들이 무조건 재방문을 하는지 몸소 체험하고 나니 저도 벌써 다음 예약을 고민하게 되네요. 뷰테라피 최고의 귀요미 에이스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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