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당구내기 져서 눈물을 머금고 찾아서 간 인계동 이슬테라피
적은돈이 아니여서 눈물이 진짜 나오기 일보 직전이였는데
다른건 다 눈에 안들어오고 나라도 진짜 어떻게든 여기서라도
승리하고싶어서 실장님에게 간곡히 부탁드려서 만난
유진쌤.
저 보자마자 무슨일 있냐고 왜 울거같냐고 하셔서 이실직고했더니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아 그랬냐고 토닥토닥 해주셨는데 진짜 설레
더라구요 이슬테라피에서 보증하는 필견녀라고 하셨는데
왜인지 알거같아요
덕분에 크게 위로받고 이제 매주 오겠다고 했더니
그러지말고 생각날때마다 오라고 하시는 천사같은 유진쌤.,..
사랑에 빠져버릴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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